기발한 아이디어 경연장으로 부상
창조경제타운, 국민들 관심으로 순항 중
‘엔지니어가 만든 신개념 명품 파리채’, ‘어닝(상점 천막)을 업그레이드하여 효과 극대화’, ‘농작물 과잉생산 줄이기’, ‘아기 머리 감길 때 사용하는 띠’, ‘자동 옷수선(바지밑단) 기계 제작’. 제목만 보아도 왠지 기발할 것 같은 이 아이디어들은 창조경제타운에서 우선적으로 지재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결정된 사례들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은 창조경제타운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대상으로 1,2차 전문가 검토과정을 거친 후 독창성 및 사업성이 높은 아이디어와 유사한 기술은 있지만 기술 확장성이 높은 아이디어 20건을 선별해 우선적으로 구체화시켜주기로 했다.
그 20건 중에는 위 사례 외에도 ‘빨래 안 다려’, ‘구름 보드’,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수위 조절기’, ‘시내 횡단보도 전용 신호등 및 교통량이 적은 지방도로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저연료, 높은 효율, 불 하나로 온풍·온수를 얻어내는 온풍난방기’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들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부는 이 아이디어들에 대해 특허청의 ‘지식재산 기반 국민행복기술 구현사업’과 연계하여 특허분석 전문가, 트리즈(TRIZ :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 전문가,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컨설팅팀을 통해 사업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구체화하고, 빠른 시일 내에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를 획득할 수 있도록 특허출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에 서비스를 개시한 전 국민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 ‘창조경제타운’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 11월 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창조경제타운의 핵심 서비스인 ‘창조 아이디어 제안’에 총 2천675건의 아이디어가 올라와 있을 정도다.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조언을 해주는 멘토들의 수도 크게 증가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 641명이던 것이 거의 4배에 가까운 2천378명으로 늘었다. 멘토와의 상담 신청도 927건이 접수되는 등 멘토링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서비스 개시 이후 일평균 약 3천200여 명이 창조경제타운을 방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기회 주어져
창조경제타운은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키는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보태 사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지만 전문가에게 설명하거나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막혀 있는 사람, 창업하고 싶지만 사업화 전략 등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사람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미래부는 앞으로 기업, 출연(연) 등에서 미활용되는 특허·기술을 창조경제타운에 공개하여 국민들이 이러한 특허·기술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조 아이디어 제안과 동시에 유사·중복 여부를 검색할 수 있도록 특허청의 특허정보검색서비스(www.kipris.or.kr)를 연계하고, 정부·민간의 아이디어 사업 지원정보를 이용자가 사업화 과정에 필요로 하는 정보의 맞춤형으로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구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은 창조경제타운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대상으로 1,2차 전문가 검토과정을 거친 후 독창성 및 사업성이 높은 아이디어와 유사한 기술은 있지만 기술 확장성이 높은 아이디어 20건을 선별해 우선적으로 구체화시켜주기로 했다.
| ▲ 창조경제타운으로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조언해주는 멘토들의 수도 크게 증가했다. ⓒ미래부 |
그 20건 중에는 위 사례 외에도 ‘빨래 안 다려’, ‘구름 보드’,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수위 조절기’, ‘시내 횡단보도 전용 신호등 및 교통량이 적은 지방도로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저연료, 높은 효율, 불 하나로 온풍·온수를 얻어내는 온풍난방기’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들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부는 이 아이디어들에 대해 특허청의 ‘지식재산 기반 국민행복기술 구현사업’과 연계하여 특허분석 전문가, 트리즈(TRIZ :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 전문가,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컨설팅팀을 통해 사업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구체화하고, 빠른 시일 내에 아이디어에 대한 권리를 획득할 수 있도록 특허출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에 서비스를 개시한 전 국민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 ‘창조경제타운’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 11월 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창조경제타운의 핵심 서비스인 ‘창조 아이디어 제안’에 총 2천675건의 아이디어가 올라와 있을 정도다.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조언을 해주는 멘토들의 수도 크게 증가했다. 서비스 개시 시점에 641명이던 것이 거의 4배에 가까운 2천378명으로 늘었다. 멘토와의 상담 신청도 927건이 접수되는 등 멘토링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서비스 개시 이후 일평균 약 3천200여 명이 창조경제타운을 방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기회 주어져
창조경제타운은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키는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보태 사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지만 전문가에게 설명하거나 투자자를 만날 기회가 막혀 있는 사람, 창업하고 싶지만 사업화 전략 등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사람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미래부는 앞으로 기업, 출연(연) 등에서 미활용되는 특허·기술을 창조경제타운에 공개하여 국민들이 이러한 특허·기술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조 아이디어 제안과 동시에 유사·중복 여부를 검색할 수 있도록 특허청의 특허정보검색서비스(www.kipris.or.kr)를 연계하고, 정부·민간의 아이디어 사업 지원정보를 이용자가 사업화 과정에 필요로 하는 정보의 맞춤형으로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구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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