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창의·융합형 멘토가 떴다”… ‘과학 토요 토크’ |
학생들이 국내 과학·문화·예술 융합 멘토들과 만나 소통하는 ‘과학 토요 토크’가 부산에서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이 주관하는 ‘제2회 과학 토요 토크’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 디자인 센터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과학 토요 토크’는 최근 교육계와 사회에서 부상하고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의 성공사례를 살피고 그 성장 방법을 이야기한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질문을 하는 등 강의자와 소통할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과학으로 여는 창의 세상’을 주제로 김승환 포항공대 교수와 마정혜 동양미래대학교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박상준 서울 SF 아카이브 대표가 진행을 맞는다.
박 대표는 강의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에일리언’ ‘아바타’ ‘해리포터’ 등 SF 영화의 캐릭터나 소품 등을 고안한 디자이너들에 대해 알려준다. 카오스와 복잡계 전문가인 김승환 포항공대 교수는 ‘다름의 과학’을 골자로 간연한다. 이어 실내 건축전문가인 마정혜 동양미래대학교 교수는 카오스 이론을 논점으로 디자인을 풀어낸다.
‘과학 토요 토크’ 참가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ofac.re.kr/ambassador)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인원 중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과학창의앰버서버는 미래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과학과 창의교육을 연계한 과학강연을 지원한다. 2002년부터 1600여 명의 과학창의앰버서더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강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http://blog.naver.com/chemnote/8016349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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